창업·상권

깃발 꽂기 전, 상권 지도부터 그려라

아파트·오피스·도로·강 — 내 상권의 모양을 모르면 광고비가 엉뚱한 곳으로 샌다.

배달의 정석 · 정만희 딜리버리마케터

같은 깃발을 꽂아도 어디에 꽂느냐가 주문을 가른다. 강 건너편이나 차로 돌아가야 하는 곳은 노출은 돼도 배달 동선이 길어 주문이 거의 안 들어온다.

내 가게 주변이 아파트 밀집인지, 점심에만 몰리는 오피스가인지, 큰 도로로 막힌 ‘깨진 상권’인지부터 지도에 직접 그려보라. 수요가 모이는 방향과 막힌 방향이 보인다.

그 ‘살아있는 방향’으로만 광고를 배치하면 같은 예산으로 전환이 오른다. 상권 분석은 광고 세팅보다 먼저다.

이 인사이트, 강의에서 실전으로 배우세요
강의 보기 →

출처 — 배민아카데미 · 배프로 · 최신 자료 큐레이션

원문 보기 ↗

같은 주제 인사이트